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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 예측, 감정 분석, 개인화된 경험'...MS, 고객 충성도 높이는 방법 소개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 있다. 그것이 그만의 인생철학이고, 그렇게 살고 싶다면 그는 그렇게 살아도 된다. 하지만 기업은 그렇게 사람을 대하면 곤란하다. 기업에게 모든 사람은 '고객'이다. 영업과 판매의 대상인 소비자는 외부 고객, 협조와 협업의 대상인 직원은 내부 고객이다. 그래서 새로운 고객을 늘리는 것만큼, 떠나는 고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베인 앤 컴퍼니의 '비용 절감을 위한 처방(Prescription for Cutting Costs, Bain & Company)'에 따르면, 고객 유지율을 5%만 높이면 매출이 25% 이상 증가할 수 있다.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으면 머무르는 고객이 많아지고, 그것은 곧 매출로 이어진다. 새로운 고객을 .. 더보기
'당신의 뇌는 휴식을 필요로 한다'는 증거...MS, 원격회의와 스트레스 연구 공개 일하는 방식이 달라졌으면 쉬는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일하는 장소와 시간은 달라졌는데, 몸은 옛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면, 업무 효율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이고 건강을 해치게 된다. 누구나 아는 상식 같은 말이고,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팍팍해진 현실과 업무 환경에서, 휴식이라는 깃발을 드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원격 업무, 재택근무, 하이브리드 워크(hybrid work) 시대, 일과 업의 패턴이 하루아침에 달라졌다. 쉴 사이 없이 울려대는 메시지와 메일 알림,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 그리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화상 통화나 회의. 하루에 서너 번 이상 많으면 열 번도 넘는 화상통화나 회의는, 사는 게 아니라 버틴다는 생각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 없게 만든다... 더보기
프레젠테이션 연습도 AI와 함께...MS, 파워포인트 '프레젠터 코치' 지원 플랫폼 확대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다. 아무리 작은 규모의 프레젠테이션이라도 준비하고 갖춰야 할 최소한의 것들이 있다. 게다가 시간은 대부분 촉박하며,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 그렇게 분주하게 이어지는 타임라인 속에서, 고수와 하수를 가르는 것은 '발표 연습'이다. 진정한 고수는 리허설을 거르는 법이 없고, 영원한 하수는 리허설을 거의 하지 않는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자료 준비와 문서 작업만큼 중요한 것이 실전과 같은 '리허설'이다.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전달되는 발표자의 모든 언어와 동작은, 사전에 치밀하고 전략적으로 계획되고 준비되어야 한다. 말하는 속도나 발음부터,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 손짓과 몸짓 등이, 듣고 보는 사람에게 긍정적으로 전달되어야.. 더보기
MS, '문서 번역' 미리보기 출시…원본 구조와 형식 유지, 사용자 정의 사전 지원 번역이 업무 프로세서에서 필수인 기업에서는, 번역 시스템을 자동화 고도화하는 것이, 업무 효율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특히, 다양한 언어를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문서를, 대량으로 번역해야 한다면 더욱더 그렇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클라우드 번역 서비스로, 기업용 문서 번역 서비스는 업계 전문용어를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번역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번역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장 구성과 길이, 페이지 분량 등의 변화에 지능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레이아웃이 달라진 문서를 보면서, 사람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수정해야 하는 또 다른 일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따라서 업무 자동화를 위해 자동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려 한다면, 원본 구조를 유지하면서 정확한 문서 번역.. 더보기
MS, 오피스 2021과 LTSC 올해 말 출시...LTSC 미리 보기 4월 제공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상용(Commercial) 버전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LTSC(Long Term Servicing Channel)'와 개인용(Personal) 버전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21'을 각각 올해 하반기와 올해 말에 출시한다고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한번 구매하면 별도의 비용 지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영구 버전(perpetual version)으로, 오피스 LTSC는 정식 출시 이전인 4월에 상용 프리뷰가 제공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및 운영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많은 기업과 개인들이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사용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사용하는 동안 계속해서 비용을 결제해야 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구독하는 .. 더보기
MS, 향상된 AI '자동 이미지 캡션' 개발...기존 보다 정확도 2배, 2020년 말 출시 사진은 두 가지 모습으로 존재한다. 첫째는 마음의 문을 열고 감정과 감성에 뿌리를 내리는 예술, 둘째는 판단의 영역에서 소통과 지식의 수단인 정보. 물론 예술과 정보로서의 두 가지 속성을 동시에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의 존재 이유와 목적에 따라, 사진 그 자체만으로는 2% 부족할 때가 있다. 사진에 대한 설명이 말 또는 글로 곁들여져야, 사진의 담긴 의미와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는 얘기다. 특히 문서나 기록에 포함되는 사진은 캡션(Caption)이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다. 사진에 대한 설명을 첨부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의미를 전달하는 시간이나 정확성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 사진에 대한 설명이 없다면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거나 불가능한 경우도 종종 존재한다. 사진을 사용.. 더보기
AI가 '음성 파일'을 '워드 문서'로 변환...MS 365 워드, '전사 및 음성 명령 받아쓰기' 마이크로소프트의 댄 패리쉬 수석 그룹 PM 관리자(Dan Parish, Principal Group PM Manager)가 애저 코그너티브(Azure Cognitive Services)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 워드(Word)의 전사(transcription)와 음성 명령(Voice Commands)으로 받아쓰기' 기능을 '마이크로소프트 365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오피스 365’의 새 이름으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으로 구성된 클라우드 서비스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두 가지 방법으로 사용한다. 첫 번째는 PC, 태블릿, 스마트폰에 앱을 다운로드받은 후 설치해서 사용한다. 두 번째는 앱을 설치할 필요 .. 더보기
데이터 센터 백업 전원도 친환경으로…MS, 수소 연료 전지 48시간 가동 성공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소연료전지를 백업 전원으로 활용해, 48시간 동안 연속으로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실험이 성공을 거두면서 친환경 전력 공급원인 수소연료전지를, 데이터 센터 백업 전원으로 대체하려는 시도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소연료전지를 데이터 센터의 백업용 전원으로 사용하겠다는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250k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료전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2019년 9월에 시작된 개념 증명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24시간 가동 실험을 통과하고, 올해 6월에 48시간 연속 가동 실험에 성공했다. 미국 유타주 솔트 레이크 시티 근처 실험실 외부에 마련된 수소 저장 탱크. 수소를 사용하는 연료전지 시스템을 활용해 48시간 연속으로 데이터.. 더보기
MS, RPA 전문기업 '소프토모티브 인수'...RPA 역량 확장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 마이크로소프트가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와 로봇 데스크톱 자동화(RDA;Robotic Desktop Automation) 전문업체인 소프토모티브(softomotive) 인수를 발표했다. 2005년 설립된 소프토모티브는 윈도(Windows) 기반 데스크톱 자동화 솔루션인 윈오토메이션(WinAutomation)을 개발했으며, 현재는 윈오토메이션 버전9까지 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자동화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오토메이트(Microsoft Power Automate)’를 통해 소프토모티브의 데스크톱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즉,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 오토메이트에 소프토모티브의 윈오토메이션을 결합해 추가 옵션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고.. 더보기
코로나바이러스로 클라우드 사용 775% 폭증…MS, 서비스 연속성 업데이트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들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두 번째 연속성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현재 서비스 중인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의 상태와 현황을 공개했다.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재난 및 의료 시스템에서의 클라우드 사용이 증가하고, 사회적 격리 정책에 따른 재택근무 수요가 클라우드 사용을 급격하게 증가시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회적 거리 유지나 자가격리가 시행 중인 지역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량이 775%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사용량이 급증해, 현재 약 4,400만 명이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팀즈 사용자는 일주일에 매일 9억 회 이상의 회의 및 통화를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 더보기
에릭슨, 마이크로소프트 MCVP에 '커넥티드 비클 클라우드' 구축 에릭슨(Ericsson)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차세대 ‘에릭슨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ECVP;Connected Vehicle Platform)’을 위해 협력한다. 이를 위해 에릭슨은 자사의 ‘커넥티드 비클 클라우드(Connected Vehicle Cloud) 플랫폼’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커텍티드 비클 플랫폼(MCVP; Microsoft Connected Vehicle Platform) 위에 구축한다.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정했던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개념이, 모든 이동 수단(Vechile)으로 확장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자동차가 압도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고 있다. 커텍티드 버클은 사물인터넷이 적용되는 핵.. 더보기
숫자로 담아낸 MS 이야기…MS, 스토리 랩 ‘숫자로 보는 마이크로소프트’ 공개 숫자에 의미가 담기면 가치는 더욱 커지고 존재감은 높아진다. 의미를 부여하고 구성하는 요소는 여러 가지가 존재하지만, 기업의 경우라면 매출과 순익과 같은 기본적인 지표 외에도 많은 것들이 그런 ‘의미’를 구성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양한 이야기로 역사와 비전을 공유하는 스토리 랩에, ‘숫자로 보는 마이크로소프트 -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드는 이야기’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뤄낸 기록을, 숫자 속에 담아 짧은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다. 숫자로 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두 13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한 시간과 달성한 노력이, 짤막한 사실과 간결한 이미지로 짝을 이뤄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숫자만 나열한다면 ’20.6', ‘0', ‘14억', ‘9억', .. 더보기
중소기업이 보안성 높이려면?…MS, ‘오피스 365’로 보안성 향상 가능 2020년 1월 14일이 되면 윈도 7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지원이 중단된다. 보안업데이트가 더는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사이버 공격에 무방비 상태가 된다. 아직 윈도 7을 사용하고 있다면, 남은 기간 내에 윈도 10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하지만 윈도 10으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해서, 수많은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지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안전한 시스템 환경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일 뿐이다. 특히 보안 문제에 대해 위기의식이 낮고 대비할 여력이 없는 중소기업은, 취약한 보안 상태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브래드 앤더슨(Brad Anderson)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 담당 부사장이, 중소기업이 보안성을 향상할 수 있는 생각과 조언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 더보기
컴퓨터 비전 리더로 구글, MS, AWS 선정…포레스터, '포레스터 뉴웨이브 CV' 발표 포레스터가 ‘포레스터 뉴 웨이브 : 2019년 4분기 컴퓨터 비전(The Forrester New Wave: Computer Vision Platforms, Q4 2019) 보고서를 발간하고, 리더 그룹으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AWS(Amazon Web Service), 클래리파이(Clarifai)를 선정했다. 이번 조사는 11개의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10가지 평가 기준을 적용해 선정했으며, 그중에 7개 업체는 제품 기능 기반 3개 업체는 전략 기반 평가로 이루어졌다. 리더 그룹에서 가장 앞선 리더로는 구글 클라우드를 꼽았다. 리더 그룹에 선정된 기업 외에 컴퓨터 비전 부문 뉴 웨이브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IBM, 하이브(Hive), 뉴랄라(Neurala), 디포매틱(Deepomatic), 추 AI.. 더보기
MS, OpenAI에 10억 달러 투자…애저(Azure) AI 슈퍼컴퓨팅 기술 공동개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오픈AI(OpenAI)가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플랫폼을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 10억 달러( 약 1조 1,800억원)를 투자해, 오픈AI의 인공 지능 기술 개발을 전폭 지원한다.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에서 인공지능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과 슈퍼 컴퓨팅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파트너십을 7월 22일(현지 시각)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협력하게 될 주요 내용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는 새로운 애저 AI 슈퍼 컴퓨팅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게 된다. 둘째는 오픈AI는 새로운 인공 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 2018년도 3분기 실적 공개... "링크드인, 오피스 365 약진중" 마이크로소프트가 2018년 1월부터 3월 31일까지의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2017년 회계년도 기준과 비교할 때 링크드인이 37%, 오피스 365 상업용(commercial) 제품이 42%, 서피스가 32% 성장을 기록하며 약진 중이다. 지난해에 비해 각각 93%와 65% 증가한 애저(Azure)와 다이내믹 365의 가파른 성장세도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주목할만한 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016년 6월에 무려 262억 달러(약 31조 원)에 인수한 링크드인의 성장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큰 비용을 지출하며 인수한 링크드인은, 2011년 스카이프를 인수할 때 지출한 85억 달러보다 무려 3배나 많은 가격에 인수했다. 이러한 높은 인수가격 때문에 업계에서는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으나, 이..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세대의 윈도우'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윈도우 운영 체제 ‘윈도우 10’의 테크니컬 프리뷰 버전을 10월 1일(한국시간 10월 2일, 오전 1시) 공개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구축 방식을 혁신하고 사용자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최대 규모의 공동 개발 협력 프로그램인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Windows Insider Program)’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 참여자는 윈도우 10의 테크니컬 프리뷰 및 개발 사이클 동안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퍼레이팅 시스템 그룹 테리 마이어슨(Terry Myerson) 수석 부사장은 윈도우 10은 "완전히 새로운 세대의 윈도우 첫 단계로, 사용자들에게 일하고 즐기고 서로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해 새로운 경험을 열어줄 것”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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