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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TECHNOLOGY/ARTIFICIAL INTELLIGENCE

소리 없는 영화에 AI가 사운드트랙 입힌다…딥마인드, V2A 기술 개발중 생성형 AI의 진화가 발 빠르게 진행 중이다. 이번에는 비디오 사운드 트랙이다. 영화나 드라마에 삽입되는 사운드 트랙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장면에 맞는 음악과 음향 효과로 의미와 감정을 전달하는 데 절대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구글 딥마인드(DeepMind)가 비디오 픽셀과 텍스트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사운드 트랙을 생성하는 V2A(video-to-audio) 기술 개발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V2A는 동영상 속의 화면(픽셀) 분석과 자연어로 입력한 텍스트 프롬프트를 결합해, 현재 장면에 어울리는 극적인 음악과 사실적인 사운드 효과 등을 생성하는 AI 기술이다.딥마인드가 연구 중인 V2A 시스템은 비디오 영상 속의 장면을 이해하고 사.. 2024. 6. 19. 더보기
“AI 교육과 활용 지침없으면 효율성 떨어져”…AI로 절약한 시간 여전히 관리 업무에 사용 AI를 ‘열심히 사용하는 것’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비슷한 것 같지만 전혀 다른 얘기다. 생성형 AI 등 다양한 AI 도구와 솔루션을 활용해 업무 시간을 절약하는 것은 좋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그렇게 절약한 시간을 좀 더 가치 있고 부가가치 놓은 일에 사용하고 있는가? 결론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슬랙(Slack)이 워크포스 인덱스(Workforce Index)를 통해 기업에서의 AI 사용 현황과 효과적으로 효율적인 AI 활용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발표를 위해 진행한 설문에서 AI 사용량이 2024년 연초 보다 23% 증가하고, 전 세계 직장인 중에서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47%가 일상 업무에서 AI를 사용하는 데 열의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AI 사용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AI.. 2024. 6. 11. 더보기
이상있는 배송 상품 족집게처럼 골라낸다…아마존, 프로젝트 PI로 고객 경험 & 배송 효율 개선 “생성형 AI와 컴퓨터 비전 기술의 조합을 사용하는 프로젝트 P.I는 제품이 고객에게 전달되기 전에 손상된 제품이나 잘못된 색상 또는 크기와 같은 결함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여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업스트림에서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아마존이 배송하지 말아야 할 상품을 사전에 식별하고 골라내는 프로젝트 PI(Private Investigator)의 기술 요소와 작동 방식 및 적용 효과를 소개했다. 프로젝트 PI는 아마존 베드락(Amazon Bedrock),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 등의 AWS 서비스와 생성형 AI 및 컴퓨터 비전 등 다양한 솔루션과 기술을 활용한다.아마존의 프로젝트 P.I는 OCR, 컴퓨터 비전, AI 등 다.. 2024. 6. 7. 더보기
‘상상하는 소리를 현실로 만든다’…일레븐랩, 음향 효과 생성 AI 도구 출시 찾는 것이 어렵지만 만드는 것은 더 어렵다. 무엇인가를 알리고 소개해야 하는 자료를 만들어야 할 때, 안성맞춤인 사진, 영상, 소리를 찾는 것과 만드는 것은 높은 산과 깊은 강을 건너야 하는 일이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생성형 AI가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그것의 등장을 우려하면서도 한편에서는 두 손을 들고 반기는 이유다.이번에는 음향 효과 ‘소리’다. 음성 AI 연구 스타트업인 일레븐랩스(ElevenLabs)가 만들고 싶고 듣고 싶은 소리를 프롬프트에 입력하면 바로 생성해 주는 음향 효과(Sound Effects) AI 도구를 선보였다. 제품이나 서비스 소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마케팅 동영상 클립 등에 필요한 소리를 AI를 통해 만들 수 있는 것이다.일레븐렙스가 생성형 음성 AI을 통해.. 2024. 6. 4. 더보기
사람처럼 빠르게 이해하고 빠르게 답변…오픈AI, 플래그십 LLM ‘GPT-4o’ 발표 사람처럼 ‘빠르게’ 이해하고 사람처럼 ‘빠르게’ 답변하는 거대언어모델(LLM) 모델이 세상에 등장했다. 그동안 사람처럼 생각하고 사람처럼 답변하는 거대언어모델의 진화 방향에,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빠른 속도와 자연스러움’이 본격적으로 추가되며 진화의 속도가 빨라진 것이다.오픈AI(OpenAI)가 기존의 GPT-3.5, GPT-4, GPT-4 터보의 뒤를 이은 거대언어모델인 GPT-4o(모든 것을 의미하는 ’omni’의 o)를 전격 공개하며, 새로운 플래그십(flagship) 거대언어모델을 세상에 발표했다. 기존의 거대언어모델과 비교할 때 입력과 출력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실시간 추론’이 특징이다.오픈AI가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의 모든 조합을 입력으로 받아들이고 텍.. 2024. 5. 14. 더보기
'누구나 신약 후보 물질 연구하는 시대 열려'...구글 딥마인드, BIO AI ‘알파폴드 3’ 발표 “우리는 모든 생명체의 분자의 구조와 상호작용을 전례 없는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델인 ‘알파폴드 3(AlphaFold 3)’를 소개한다. 단백질과 다른 분자 유형의 상호작용의 경우 기존 예측 방법에 비해 최소 50% 이상 개선되었으며, 일부 중요한 상호작용 범주에 대해서는 예측 정확도가 두 배로 향상되었다.”구글 딥마인드(DeepMind)가 신약 후보 물질 예측과 분석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인 알파폴드 3를 발표했다. 알파폴드 3는 기존의 알파폴드 2의 성능을 개선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단백질 구조 예측은 물론이고 광범위한 생체분자 예측까지 가능하도록 진화했다.8AW3 - RNA 변형 단백질 : 단백질(파란색), RNA 가닥(보라색), 두 개의 이온(노란색)으로 구성된 분자.. 2024. 5. 9. 더보기
기업 AI 솔루션에서 생성형 AI가 1위…가트너, AI 채택의 장애물은 ‘가치 입증’ "AI 프로젝트 중 평균 48%만이 프로덕션(production)에 들어가고, AI 프로토타입부터 생산까지 8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성형 AI는 기업 내 AI 확장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AI 채택 수준을 높였고, AI 업스킬링(upskilling) 및 AI 거버넌스와 같은 주제를 훨씬 더 중요하게 만들었다.”가트너(Gartner)의 설문 조사 결과 기업에 배포된 AI 솔루션 중에서 생성형 AI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4분기에 미국, 독일, 영국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644명 중에서 29%가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변한 것이다.AI 기술 구현을 위한 주요 장벽을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답변이 나온 것은 설문 참여자.. 2024. 5. 9. 더보기
“AI 신뢰성, 정확・완전・안전한 데이터가 좌우”…세일즈포스, 신뢰는 기업 AI의 핵심 “엔터프라이즈 AI의 미래는 더 많은 데이터에 관한 것이 아니라, 올바른 데이터에 관한 것이다. 생성형 AI 출력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에 기반을 두어야 하며, AI가 회사 자체 데이터에 기반을 둘 때 더 유용한 결과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더 큰 신뢰와 채택을 유도한다.”세일즈포스(Salesvorce)가 ‘AI와 데이터 신뢰성 설문조사(Your Data, Your AI survey)’를 발표했다. 전 세계 지식근로자 약 6,000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에서 ‘AI 데이터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세일즈포스는 밝혔다. 신뢰는 기업 AI의 핵심인데, 신뢰성이 높은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것이다.기업에서 AI를 도입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면, AI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확하고 완전.. 2024. 4. 24. 더보기
AI 워크로드 위한 맞춤형 칩셋…메타, ‘차세대 MTIA’ 발표 “AI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차세대 맞춤형 칩(custom-made chips)은 이전 세대에 비해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순위 및 추천 광고 모델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칩은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 증가의 일부이며, 앱과 기술 전반에 걸쳐 새롭고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메타가 2023년 발표한 1세대 맞춤형 AI 가속기인 ‘1세대 MTIA(First Gen MTIA)’의 성능을 개선한 ‘차세대 MTIA(Next Gen MTIA)'를 공개했다. MTIA(Meta Training and Inference Accelerator)는 AI 학습과 추론을 위한 전용 가속기로 메타가 직접 개발한 맞춤형 AI 칩셋이다. >메타는 자체 개발한 AI 가속기인 ‘차세대.. 2024. 4. 16. 더보기
웨어러블 AI 2029년까지 17.2% 성장…스마트워치 & 온디바이스가 성장 견인 웨어러블 AI 시장이 2029년까지 17.2%(CAGR) 성장할 전망이다. 2024년 627억 달러였던 시장 규모는 2029년 1,38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 및 피트니스에 대한 관심 증가, 웨어러블 기술 발전, 스마트폰 및 사물인터넷의 통합 등이 시장 성장을 이끄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9년까지 글로벌 웨어러블 AI 시장 전망(Wearable AI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9)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웨어러블 AI 시장을 제품(스마트워치, 피트니스 트래커, AR/VR 헤드셋, 웨어러블 카메라 등), 제공 형태(온디바이스 AI, 클라우드 AI), 애플리케이션(가전, 헬스케어, 기업 및 산업 등)으로 나.. 2024. 4. 12. 더보기
최대 3분 길이 스테레오 음악 생성…스태빌리티.에이아이, ‘스테이블 오디오 2.0’ 발표 생성형 AI의 진화를 가늠하는 핵심 요소 중에 하나는 ‘생성된 콘텐츠의 분량’이다. 좀 더 진화한 생성형 AI 모델일수록 문자나 단어의 수가 더 많은 텍스트 문서를 만들고, 재생 시간이 더 긴 오디오나 동영상을 제작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 물론 무조건 분량과 길이를 늘이는 것이 아니라, 의미나 품질 역시 그 수준에 맞아야 한다. 스태빌리티.에이아이(stability.ai)가 오디오 생성형 AI인 ‘스태이블 오디오 2.0(Stable Audio 2.0)'을 발표했다. 2023년 9월에 선보였던 스테이블 오디오 1.0 버전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CD 음질 수준인 44.1kHz의 스테레오로 최대 3분 분량의 음악을 생성할 수 있도록 성능을 개선했다. 스태이블 오디오 2.0은 텍스트-텍스트, 오디오-오디오를 .. 2024. 4. 8. 더보기
“CMO, 생성형 AI 운영에 신뢰 얻어야”…가트너, AI 도입에 따른 브랜드 신뢰 방안 조언 “AI와 관련된 브랜드 관련 과제는 보편적이지 않겠지만, 일부 고객은 신뢰도, 진실성, 가치가 낮은 AI 기반 경험에 따라 행동을 변화시킬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CMO는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객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소비자가 AI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더욱 세심하게 파악해야 한다.” 가트너의 니콜 그린(Nicole Denman Greene)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AI 시대의 CMO는 소비자의 신뢰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기업과 산업에서 광범위하게 도입되고 있는 AI가 브랜드 신뢰성을 훼손하지 않고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판을 얻으려면 CMO가 이에 대해 명확한 인식과 적절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트너가 2023년 6월과 7월에 303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 .. 2024. 4. 5. 더보기
고객 경험 향상, 멀티모달 AI로 CX 혁신…구글, AI 적용 컨텍센터로 진화 “구글 클라우드는 CCAI-P를 통해 고객 참여 및 상담원 경험 전반에 걸쳐 AI를 도입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혜택을 누리기 위해 다양한 솔루션 제공업체의 통합이나 업데이트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지난 한 해 동안 지속적인 통합을 통해 거의 100개의 AI 지원 기능을 출시했으며, 컨택 센터 AI 플랫폼 고객은 이러한 기능이 출시되는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가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형 컨택 센터 솔루션인 ‘컨택 센터 AI 플랫폼(CCAI-P ; Contact Center AI Platform)’의 새로운 개선 사항과 특징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컨택 센터 플랫폼에 생성형 AI를 적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 현대화를 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 2024. 4. 4. 더보기
AI가 유용하다고 느끼는 데 ‘하루 11분 씩 11주’…MS, 코파일럿 사용자 설문 “‘하루에 단 11분씩 11주’ 면 AI로 인한 업무 효율을 생각 속의 기대에서 현실 속의 사실로 체감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 후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기간을 발표했다. 그리고 이를 ‘11x11 전환점(the 11-by-11 tipping point)이라고 이름 붙이고 마이크로소프트 워크랩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AI가 업무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한다는 의견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견이 없다. 하지만 실제로 얼마나 어떻게 효과를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업무 형태, 사람의 습관, 조직 문화 등 소위 업무 효율을 좌우하는 변수가 적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 2024. 3. 22. 더보기
빅테크 기업 AI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규제로 인한 인수 위축이 투자 늘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Alphabet), 아마존(Amazon), 애플(Apple), 메타(Met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엔비디아(Nvidia)가 AI 관련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2023년 집중적인 투자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빅테크(Big Tech)로 불리며 IT 산업에서 지배적인 영향을 가진 기업들이 AI 기술 분야에서 투자 큰 손이 된 것이다. CB인사이츠(CB Insights)가 ‘빅테크 기업의 2023년 AI 스타트업 투자(Big tech’s AI startup investments in 2023)’ 인포그래픽을 발표했다. AI 스타트업이 진출한 분야를 크게 인프라(AI Infrastructure), 수평 시장(Horizontal AI), 수직 시장(Vertical AI.. 2024. 3. 19. 더보기
감사 업무에도 생성형 AI 활용 증가…가트너, 41%가 사용 중이거나 계획 “생성형 AI는 비즈니스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감사에도 비슷한 영향을 미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CAE(Chief Audit Executives)는 감사 생산성을 가속화할 수 있는 생성형 AI의 잠재력에 대해 낙관하고 있지만, 동시에 신중하게 움직이고 이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통합하는 방법을 먼저 탐색하고 있다.” 가트너(Gartner)가 최고 감사 책임자(CAE)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41%가 이미 생성형 AI를 감사 업무에 활용하고 있거나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감사 업무에서 이미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변한 경우가 12%, 1년 이내에 채택할 것이라고 응답한 경우가 29%에 달했다. 가트너가 2023년 7월에 진행한 CAE 대상 설문 조사에서.. 2024. 3. 13. 더보기
"AI 지침만 정해도 사용경험 6배 높아"...슬랙, 경영진 81% 생성형 AI 도입 긴급성 느껴 "AI를 사용하는 직장인 중 약 80%는 이 기술이 이미 생산성을 향상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사무직 근로자의 인식은 여전히 엇갈려 42%는 현재 업무에서 AI와 자동화를 통해 업무를 처리하는 것에 대해 기대한다고 답했으며, 31%는 중립, 27%는 우려한다고 답했다. 또한, 거의 모든 경영진이 AI 도구를 조직에 통합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고 있으며, 전체 경영진의 절반은 AI 도구 통합의 시급성을 매우 절실하게 느낀다고 답했다."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자회사인 슬랙(Slack)의 워크 랩(Workforce Lab)이 'AI 사용을 가속화하고 '일을 위한 일'을 정량화하는 새로운 연구(New Slack research shows accelerating AI use and quantif.. 2024. 3. 6. 더보기
AI/ML 투자로 2배 빠른 프로세스 최적화...가트너, 최고 성과 공급망 조직 '효율보다 생산성 우선시' "높은 성과를 내는 공급망 조직(supply chain organizations)은 성과가 낮은 조직보다 2배 이상 높은 비율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AI/ML)에 투자하여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의 공급망 조직은 향후 3년 동안 비즈니스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 효율성이나 비용 절감보다는 생산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트너(Gartner)가 공급망 조직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가트너 공급망 미래 설문(2023 Gartner Future of Supply Chain Survey)' 결과를 발표했다. 2023년 8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한 지역과 산업에 걸쳐 있는 공급망 실무자 818명을 대상으로, 공급망의 경제적 가치 변화에 대한 적응, 지속가능한 성.. 2024. 2. 27. 더보기
챗GPT, 이전 대화 기억해 더욱 똑똑해진다...메모리에 저장된 이전 대화 부분 또는 전체 삭제도 가능 "회의 노트의 하단에 제목, 글머리 기호 및 작업 항목이 요약되어 있는 것을 선호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ChatGPT는 이를 기억하고 이러한 방식으로 회의를 요약합니다. 유아가 있고 아이가 해파리를 좋아한다고 언급했습니다. ChatGPT에게 아이의 생일 카드 제작을 도와달라고 요청하면 파티 모자를 쓴 해파리를 제안합니다." 오픈AI(OpenAI)가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ChatGPT)에 기억(Memory)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러한 메모리 기능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사용자의 직업, 취향, 가족 관계 등 이전에 사용자가 챗GPT가 나누었던 대화 내용을 기억해서, 위에서 소개한 내용처럼 다음번에 대화를 나눌 때 이를 반영한 답변을 제시하게 된다. 챗GPT의 메모리 기능을 메뉴에서 활성화하면.. 2024. 2. 16. 더보기
2023년 벤처투자 48%가 생성 AI 집중...CB인사이츠, '2023년 AI 현황 보고서' "2023년 AI 스타트업은 2,500건의 투자 라운드에서 425억 달러를 유치해, 2022년과 비교하면 투자받은 금액이 10% 감소했다. 하지만 전체 벤처 투자 자금 규모가 2022년 보다 42%나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감속폭을 보인 것이다. AI 부문의 거래량은 전년 대비 24% 감소했으며, 이 역시 전체 스타트업( -30%) 보다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CB인사이츠(CB Insights)가 '2023년 AI 현황 보고서(The State Of AI 2023 Report)'를 발표했다. 2023년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전반적으로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AI 부문에 대한 투자는 생성 AI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면서 다른 부문보다는 투자 규모나 건수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AI 스타트업.. 2024. 2. 1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