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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허브로 변신한 스마트한 외장형 하드디스크 여러 명이 협업을 해야 하는 경우 두 가지가 꼭 필요하다. 첫 번째는 팀워크이고 두 번째는 능력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뜻이 통해야 하고, 능력이 비슷하거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런 조건이 갖추어지면, 함께 일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런 것이 어디 사람뿐이던가. 물건이나 기계도 그렇게 궁합이 맞아야 한다. 바야흐로 스마트 시대라고 부르는 요즘, 똑똑하게 진화한 그것들이 지천이다. 재주가 많고 능력이 뛰어난 것들이 자고 나면 쏟아져 나오는 세상, 이것과 저것의 궁합이 갈수록 중요해 지고 있다. 그것이 스마트 시대에 태어나는 것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다. 고플렉스 새틀라이트(GoFlex Satellite)는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 2011. 11. 16. 더보기
한국MS 윈도폰 개발 학생에게 윈도우폰과 개발 툴 무료 제공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가 학생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윈도우폰 150대와 각종 개발 툴을 무료로 지원하는 '윈도우폰 앱 캠페인'을 실시한다. 국내 재학 중인 고등학생,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개인 및 동아리 출전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윈도우폰 앱 캠페인'은 IT의 미래를 이끌어갈 국내 학생들의 창의성을 도모하고 개발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윈도우폰 앱 개발에 참여한 학생들 및 마이크로소프트 학생 파트너(MSP, Microsoft Student Partner) 회원들을 대상으로 윈도우폰 및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윈도우폰 앱을 개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앱 마켓인 마켓플레이.. 2011. 11. 16. 더보기
NIS 2011 사용하시나요? NIS 2012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을 빗대어 비유하자면, 위험에 대해 반응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크게 세 가지다. 소 잃기 전에 외양간을 고치는 사람, 소 잃고 나서라도 외양간을 고치는 사람, 소를 잃어버리고 나서도 외양간 고치는 것에는 관심도 없는 사람이 그들이다. 경험적으로 보면 아직까지도 잃어버린 소에 대해서는 분개하면서 외양간 고치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않다. 허술한 외양간을 고치라고 수 없이 외치는 목소리를, 근거 없는 낙관주의에 사로잡혀 아주 당연한 것처럼 무시하는 사람들도 적다고 할 수 없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인터넷 범죄나 보안 사고가 보도될 때 마다, 조언을 구하는 어떤 사람이나 기업들이 제법 있다. 한 때는 그럴 때 마다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동원해 성심껏 도움을 .. 2011. 11. 15. 더보기
책상위로 올라간 보이스레코더, 이것으로 영어공부를? 능력과 성실함이 같은 목수 두 명이 있을 때, 그들이 일한 결과를 차이 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연장이다. 좋은 연장을 가지고 작업을 하면 아무래도 좀 더 효율적인 까닭이다. 연장이 무엇인가? 주인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주인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아니던가.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요즘 사람들은 참으로 많은 연장을 가지고 있고 필요로 한다. 이를테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자동차, 디지털 카메라 같은 것들이 어떤 이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연장이다. 앞에서 얘기한 목수 얘기로 잠깐 다시 돌아가면, 그렇기 때문에 좋은 연장을 찾아내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도 능력이 될 수 있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에서 새로운 보이스 레코.. 2011. 11. 15. 더보기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알아야할 7가지 보안위협 유무선 네트워크로 구성된 사이버 공간에서 개인이나 기업의 시스템이나 단말기를 악의적인 목적으로 접근해 피해를 입히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다. 첫번째는 금전적인 이득을 노리는 경우다. 두번째는 정치나 사회적인 의사 표출이 목적으로 하는 공격이 있는데 이를 핵티비즘(Hacktivism)이라고도 한다. 세번째는 사이버 테러라고 할 수 있는 스턱스넷(Stuxnet)으로 장기간 은밀하게 활동하면서 기간시설 파괴나 국가나 기업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러한 보안위협은 대상이나 방법에 차이가 있지만 개인, 기업, 기관, 국가에 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피해를 입히며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위협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더욱 치밀하고 지속적이며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방향으로 점점 진화를 거듭하고.. 2011. 10. 13. 더보기
[보안 위협 트렌드] 당신 기업은 이미 그들의 표적일지 모른다. 우이독경(牛耳讀經), 대우탄금(對牛彈琴), 마이동풍(馬耳東風). 이렇게 밖에 말할 수 없는 상황이 끊임없이 계속된다. 이쪽에서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끊임없이 경고하며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저쪽에서는 눈길 한번 돌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여기저기서 메카톤급 보안 사고가 연일 터지는데, 그렇게 소를 잃고도 외양간을 고치기는 커녕 심각한 불감증에 걸린 개인이나 기업들이 적지 않다. 시만텍이 지난 주 보안위협 보고서를 통해 최근의 사이버 보안 위협 트렌드와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보고서를 훓어 보면 갈수록 상황은 심각해 지고 있고, 지능적이고 집요한 악의적인 공격의 강도는 광범위하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보안 위협의 양상이 '표출' 시도에서, 목적 있는 '파괴'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은 눈 여겨.. 2011. 9. 29. 더보기
시만텍, 디지털 기기 토털 보안 서비스 '노턴 원' 내년 상반기 출시 바야흐로 디지털 & 스마트 시대다. 갈수록 편리해지고, 빨라지고, 똑똑해 지고 있다. 기술의 발전이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삶과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진화시킨다. 하지만 햇빝이 밝으면 그늘은 더 어둡기 마련이다. 발전과 변화의 열매가 모두가 달콤하고 고소한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기기들이 세상속으로 나와 수 없이 많은 주인을 섬긴다. 불가능한 것들이 가능해졌고 불편했던 것들이 편리해 졌다. 그것들의 정체성에서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 연결은 기본, 이제 언제 어디서나 무엇인가를 주고 받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다. 그런데 그 '무엇'이 문제다. 사람들이 원하지 않은 악당들이 보낸 무엇때문에 근심과 걱정, 우려와 피해가 산더미 처럼 커지고 있다. 공격하는 그들의 창을 막기 위해 이편에서는 끊.. 2011. 9. 29. 더보기
TV처럼 사용하기 쉬운 화상회의 시스템 새롭고 신기한 제품이나 기술이 모든 사람들에게 단번에 인기를 얻는 것은 아니다. 그저 한번의 눈요기에 불과한 '재미'로 그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사람들의 생활 속에 파고 들어 '활용'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려면 시간이 필요한 것들이 있다. 물리적으로 서로 다른 공간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얼굴을 보며 대화와 회의를 나눌 수 있는 화상회의 시스템이나 솔루션은 어떨까? 그런 기술이나 제품이 선보인 것은 이미 오래된 일이다. 하지만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일상생활 속에서 그것을 자주 접하기는 힘들다. 아는 사람은 많아도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일 수도 있고, 필요는 하지만 이런저런 제약이 많기때문이기도 하다. 만만치 않은 비용, 까다로운 사용환경, 복잡한 조작방법 등 그것.. 2011. 9. 26. 더보기
[I.am.App] 빈집 안전지수 체크하고 게임 이벤트 응모해 볼까 지난한 여름이다. 해가 나면 폭염이고, 해가 숨으면 폭우다. 본래 여름이란 것이 그렇게 심술을 부리는 계절이긴 하다. 아무리 날씨가 심통을 부려도 일 년 내내 이때를 기다려온 수많은 사람들에게 여름은 그냥 보낼 수 없는 절호의 기회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남들 쉴 때 같이 쉬는 것도 순리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지만 그렇다고 그 고생 싫어하는 사람 없다. 그런 즐거운 고생은 사서라도 하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 오히려 집을 떠나기로 작심하고 나면, 머릿속에서 모락모락 솟아오르는 이러저런 걱정거리가 문제다. 잠시 놓아두고 가도 되는 걱정이 많겠지만 홀로 남겨질 빈집에 대한 걱정은 그냥 놓고 갈 수가 없다. 출동ADT캡스는 그럴 때 아이폰에 불러다 놓고 톡톡 두드려 볼만한 앱.. 2011. 8. 10. 더보기
뱀부 스타일러스가 찾아준 감성과 편리함 그것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마음이 원하는 펜을 골라 손에 쥐고, 생각을 옮겨놓고 싶은 노트로 옮겨 적는 것을. 만년필을 깨끗하게 목욕시켜 진한 잉크로 배를 채우고 하얀 종이 위를 마음 놓고 움직이게 할 때의 즐거움. 사색의 단편들을 그렇게 쏟아낼 때의 손맛은 참으로 맛깔스럽다. 그것을 포기할 수도 멀리할 수도 없는 이유다. 밥벌이를 위한 도구로 PC가 필수품이 되었어도, 펜과 노트는 영원히 함께 갈 소중한 친구다. 톡톡톡 키보드를 두드리며 프레스토(presto)로 글을 생산해 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사각사각하는 작은 소리를 내며 화음을 맞추는 만년필과 종이로 빚어내는 라르고(largo)의 글이 아직은 더욱 사랑스럽다. 십년을 넘게 PDA를 사용하면서도 펜을 사용할 수 있는 녀석을 고집했고, 다른 이.. 2011. 7. 20. 더보기
4G 시대가 가져올 모바일오피스 환경의 변화 평소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늘 열변을 토하는 김이사는 회사에서 알아주는 얼리어댑터다. 나이는 회사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많지만 새내기 직원 못지 않은 패션 감각과 트렌드를 콕 집어 내는 능력을 소유한 인물이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 열풍이 불기 시작할 때 처음으로 회사 내에서 스마트폰을 장만하고 스마트폰 전도사가 됐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활용을 사내에 적극적으로 알리기도 했다. 그런 김이사가 얼마 전 회식자리에서 앞으로 업무환경이 어떻게 변하게 될 지에 대해 열변을 토한 적이 있다. 새로운 것에 항상 앞서간다고 자부하는 젊은 직원들도 많은 부분 공감한 내용이기에 소개한다. 그 날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4세대 이동통신과 모바일오피스, 그리고 그것이 가져올 기업의 업무.. 2011. 2. 7. 더보기
중소기업이 보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 생각과 마음에 ‘긍정’이라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매사에 비판적이고 비관적인 것 보다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 분명 일도 잘하고 오래 산다는 것은 요즘 사람들에게 상식이다. 하지만 사람들 중에는 긍정적인 사고와 근거없는 낙관주의를 혼동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어느 책에서 한국 사람들은 ‘근거없는 낙관주의’를 가진 사람이 많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 막연하게 잘되리라는 생각, 나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나는 안이한 태도. 이런 것들은 종종 OO불감증이라는 말을 낳고,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크나큰 후회를 하게 만드는 ‘씨앗’이 된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기업의 보안 문제다. 하지만 알면서도 제대로 대처를 못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아예 무.. 2011. 2. 1. 더보기
[Smart Life] 스마트폰 덕분에 ‘물’ 만난 QR코드 스마트폰의 약진 덕분에 생각지도 못했던 혜택을 누리는 것들이 적지 않다. 세상에 나온 지 꽤 오랜 세월을 보낼 동안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스마트폰이 빠른 속도로 보급되면서 비로소 빛을 보기 시작한 것들이 제법 많다. 그런 것들 중에 하나가 QR코드다. QR코드는 바코드가 가진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코드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등장했다. QR코드 역시 초기에는 바코드처럼 제조, 유통, 물류 분야에서 주로 활용되었지만,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내장한 휴대전화가 등장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바코드 안에 저장된 정보를 읽어 내려면 스캐너가 있어 하듯, QR코드도 초기에는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만 수록된 정보를 읽어 낼 수가 있었다. 하지만 고화질의 사진 촬영과 무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휴대전.. 2010. 11. 19. 더보기
[山] 삼악산, 시원한 강줄기를 보며 즐기는 암릉산행 관심을 갖지 않으면 바로 곁에 두고도 보이지 않는 것들이 지천이다. 그것의 존재를 깨닫게 만든 것이 관심이면 좋겠지만 때로는 우연이 그것의 발견에 일조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야릇한 감동과 흥분을 느끼게 된다. 만약 그것의 발견이 전에는 가보지 않았던 낯설고 생경한 곳에서 이루어진다면, 마음속에 찾아드는 감정의 파고는 좀 더 높아진다. 서울에서 춘천까지 국도를 따라 달리다 춘천의 문턱에 이를 즈음이면, 국도 오른쪽으로 물길을 이어가고 있는 북한강 건너편으로 작은 기차역이 눈에 들어온다. 혹시 가보지 못했다 하더라도,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강촌역이다. 강촌역이 그렇게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면, 왼쪽에 솟아있는 산자락 하나가 국도를 따라 한 동안 이어진다. 바로 삼악산이다. 삼악산은 작고 아담한 산이다... 2010. 11. 17. 더보기
잡음제거 기능 탑재한 보이스레코더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수요가 존재하는 시장이 있다. 예를 들면 보이스 레코더와 같은 디지털 녹음기 시장이 그렇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소리를 저장’해야 할 일이 별로 없을지 모르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아주 중요한 업무나 생활의 일부일 경우가 있다. 그럴 때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적지 않다. 휴대용 오디오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휴대전화나 스마트폰, 심지어는 디지털 카메라에 내장된 녹음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일이 자주 있다면 소리를 담아내는 데 최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디지털 녹음기를 하나 쯤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소니코리아에서 선보인 ICD-SX713, ICD-SX813, ICD-UX512F, ICD-UX513F가 바로 그런 물건.. 2010. 11. 4. 더보기
시만텍, IE 6,7에 대한 제로데이 표적 공격 경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익스플로러 6 및 7에서 표적 공격(Targeted attack)에 사용되는 새로운 제로데이 취약점이 발견되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시만텍 보안연구소는 이번 취약점은 공격자들이 공격할 기업의 특정인들에게 이메일을 발송, 악의적인 웹사이트로의 접속을 유도해 악성코드를 설치하도록 만든다고 밝혔다. 특히 공격자들은 합법적인 웹사이트의 접근권한을 획득하고 소유자 몰래 악성코드가 포함된 특정 웹페이지를 심어둔 후, 이메일에 해당 웹페이지로의 링크를 삽입해 접속을 유도한다. 링크에는 사용자의 웹 브라우저와 운영체제 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스크립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6 및 7 사용자만을 골라 악성코드가 심어진 웹페이지로의 방문을 허용한다. 일단 해당 웹페이지에 접.. 2010. 11. 4. 더보기
프린터도 스마트 시대! HP 이프린트 복합기 지금까지 등장한 대부분의 프린터는 PC나 노트북과 물리적으로 같은 공간에 있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문서나 사진 한 장을 인쇄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한국HP가 선보이는 이프린트(ePrint) 솔루션을 탑재한 프린터나 복합기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더 이상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다면 이제는 전 세계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프린터로 바로 인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프린트 솔루션을 탑재한 제품들은 모두 개별적인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당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발송하면 장소나 시간에 상관없이 바로 인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프린트 솔루션이 적용된 HP포토스마트 제품을 이용하면 해외여행 중 찍은 사진을, 국내에 있는 친구나 가.. 2010. 10. 7. 더보기
더 빠르고 더 강력해진 노턴 보안 솔루션, NIS 2011 “속도, 복구, 보호 기능은 보안 소프트웨어가 갖춰야할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11'은 이러한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개인용 통합보안 소프트웨어로, 향상된 성능과 다양한 기능으로 더욱 빠르고 강력한 보안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11(Norton Internet Security 2011)과 노턴 안티바이러스 2011(Norton AntiVirus 2011) 발표를 위해 방한한, 시만텍 컨수머 사업부의 정동철 총괄 프로덕트 매니저의 말이다. 10월 5일 개최된 제품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다양한 기관의 평과 결과를 공개하며, 그러한 자신감이 일방적인 ‘주장’이 아닌, 객관적인 ‘사실’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우선 “영국의 독립.. 2010. 10. 6. 더보기
[Smart Life] 햄버거가 아이패드, 트위터 그리고 수학과 만났을때. 뉴욕 맨하탄에 포푸드(4food)라는 햄버거 가게가 있다. 겉에서 보면 여느 햄버거 가게와 다를 것이 없어보이지만 햄버거하면 떠오르는 맥도날드나 버거킹과는 주문 방식부터가 다르다. 맥노날드나 버거킹에서는 기껏해야 10여개 내외의 메뉴를 고르면 끝이지만 포푸드에서는 그런 방식으로 햄버를 고르지 않는다. 포푸드에서는 헴버거 빵부터 그 속에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이론적으로 960억 가지 조합으로 주문을 할 수 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 알고보면 별 것 아니지만 그런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비즈니스 마인드는 주목할 만하다. 포푸드 매장에 들어가면 손님들은 일반적인 햄버거 가게처럼 점원 앞에 서서 주문을 한다. 그런데 점원들 앞에는 아이패드가 놓여있고, 아이패드 화면에는 선택 메뉴 목록이 차례로 나타난다... 2010. 9. 17. 더보기
아수스,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시장 공략 나선다 Eee PC 등의 브랜드를 앞세워 저가형 미니 노트북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아수스가, 2010년 하반기부터는 고성능 고사양의 프리미엄 노트북을 집중 공략한다. 이를 위해 홈멀티미디어, 울트라 모바일, 게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초점 맞춘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모델은 NX90이다. NX90은 고성능 오디오 기능을 노트북과 결합한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데스크톱을 대신할 올인원 노트북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눈여겨 볼만하다. 휴대하고 다니는 노트북이 아니라 거실이나 책상에 놓아두고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라는 얘기다. NX90은 코덱, 앰프, 스피커유닛, 울림통으로 연결되는 전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에 뱅앤올룹슨의 디자인과 기술을 담아낸.. 2010. 9.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