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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2:52

순간순간 많은 선택의 상황을 맞이한다. 우리의 삶이 그렇다. 어떤 선택은 가볍고, 어떤 선택은 극단적이다. 그래서 ‘기준’은 선택을 빨리 그리고 올바르게 내릴 수 있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그리고 그 기준은 지식과 경험으로부터 만들어진다. 그래서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도 있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도 있지 않던가.

 

안다는 것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경험 역시 때로는 의지가 반영되어야 한다. 새로운 것에 대해, 불편한 것에 대해, 그리고 필요한 것에 대해. 언제나 머릿속에 ‘왜’를 물음표를 지니고 사는 사람들은, 귀차니즘에 쩔어 있는 어떤 사람들과의 삶과 분명 다르다. 여기 그런 것들 중의 하나가 있다. 새로운 것에 언제나 마음을 여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다.

 

아는 만큼 편리해지고, 편리한 만큼 일상이 여유로워진다

 

생활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많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소한 일상이라고 하지만 그 소소한 것들이 모여, 하루 한 달 일 년 그리고 일생을 만든다. 그래서 작은 일 쉬운 일이라도 적극적이고 지혜롭게 하는 습관이나 방법이 몸에 익어 있는 사람은, 그의 하루 한 달 일 년 일생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늘 하던 대로 같은 방법으로 반복적으로 해 오던 일들이 있다. 이를테면 주식이나 환율 정보를 찾고, 전화나 인터넷으로 택배 요청을 하고, 홈쇼핑 채널을 보면서 전화 버튼을 누르고, 메모지에 가물가물한 기억을 대신 저장해 두고, 약속 장소까지 이동시간을 대충 가늠하는 것들이 그렇다. 하지만 인공지능 스피커와 동거를 시작하면 이런 것들을 새롭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스마트업 | 01 주식과 환율 정보, 찾지 말고 물어보자

 

주식 투자에 한번 손을 대고 나면, 온종일 주식에 관심이 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업무 중에도 모니터 화면에 주식 현황을 띄워 놓고 몰래 보기도 하고,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어 놓지를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환율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업무에 종사하거나, 외환거래를 재테크 수단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이럴 때 인공지능 스피커가 있다면, 지금보다는 더 편하게 주식이나 환율 정보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주가지수 알려줘”, “코스피 지수 알려줘”, “코스닥 지수 알려줘”처럼 시황을 물어도 되고, “ SK텔레콤 주식 시세 알려줘”처럼 직접 종목을 물어볼 수도 있다. “해외 주가지수 알려줘”, “니케이 지수 알려줘”처럼 해외 주가지수도 바로 알 수 있다.

 

환율 정보 역시 말만 하면 인공지능 스피커가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오늘 환율 얼마야”라고 물어도 되고, “오늘 달러 환율 얼마야”, “엔 환전하면 얼마야”, “호주 달러 오늘 얼마야”라고 질문하면 된다. 환전이 필요해서 환율 정보가 필요하다면 “오늘 백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면 얼마야?”, “오늘 십만 엔을 우리나라 돈으로 환전하면 얼마야?”처럼 물어보면 된다.

 

스마트업 | 02 택배 보낼 때도 음성으로 뚝딱!

 

인터넷과 스마트폰 덕분에 택배 산업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중이다. 이미 택배가 없는 사업과 일상은 상상할 수 없는 기업과 개인들이 지천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으로 환상적이지 않은가? 클릭 몇 번 하면 구매한 물건이 집으로 오고, 보내고 싶은 물건이 있을 때 집으로 받으러 온다는 영화 같은 일상이 말이다.

 

영화 같은 일상 속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방법이 여기 있다. 당신이 택배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 배달된 택배를 보며 하루를 마감한다면 인공지능 스피커도 ‘택배’로 구매하는 것이 좋다. 특히 받을 일 보다, 보낼 일이 많다면 더욱 그렇다. 시시때때로 멀리 사시는 어머니에게 맛깔스러운 반찬을 공급받고 싶다면, 아예 어머니게 사 드려도 좋다.

 

인공지능 스피커가 옆에 있다. 그리고 택배를 보내야 할 필요성이 발동한 순간, “택배 신청 해줘”, “택배 보내줘”라고 말을 하면, 미리 등록해 놓은 이름과 전화번호로 택배 신청서가 문자로 날아온다. 신청서 내용만 작성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택배 픽업 요원(!)이 등장한다. 보내고 난 뒤 배송상태가 궁금할 때는 “홈픽 택배 배송 상태 알려줘”라고 물어보면 된다.

 

스마트업 | 03 홈쇼핑에서 물건 살 때도 말만 하면 된다 

 

잘 활용하면 생활의 달인이 될 수 있는 것이 온라인과 홈쇼핑이다. 인터넷 쇼핑몰, 소셜커머스, 홈쇼핑 채널 등 사고 싶은 것으로 넘쳐나는 곳들이 참 많다. 그중에서도 홈쇼핑 채널은 지혜롭게 활용하면, 좋은 물건을 값싸게 장만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괜찮은 장터다.

 

홈쇼핑 채널을 보면서 사고 싶은 물건이 등장하면, 전화번호 누르고 상품번호 누르고 이것저것 눌러야 할 것들이 많다. 그래서 손가락이 바빠진다. 이럴 때 인공지능 스피커가 있다면, 마치 오프라인 매장에서처럼 ‘말’로 주문을 끝낼 수 있다. 아예 “CJ 오쇼핑 상품 주문해줘”라고 하면, TV 채널이 홈쇼핑 채널로 돌릴 수 있다.

 

홈쇼핑 채널에서 사고 싶은 옷을 팔고 있고, 마음도 사기로 원한다면 옆에 있는 인공지능 스피커에게 이렇게 말하면 된다. “첫 번째 상품 주문해줘”, “블랙’, “55 사이즈”, “하나만 주문”, “결제해줘”. 이것으로 화면 속에 맵시 있는 옷은 자기 것이 된다. 만약, 여행 상품처럼 상담이 필요한 상품을 팔고 있다면, “상담 접수’라고 하면 끝!

 

스마트업 | 04 깜박깜박 가물가물 자주 잃어버리는 생활 메모, 이제는 메모지 쓰지 말고 물어보자

 

메모가 습관이 되면,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된다. 사소하거나 중요하거나 그런 것들과는 상관없이, 머리가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스쳐 지나가 사라질 수 있는 아이디어가 언젠가 고마운 효자 노릇을 할 수 있다는 점. 그렇게 메모가 습관이 되면, 메모 없는 삶과는 달라도 어딘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인공지능 스피커도 메모에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수시로 기록해서 쌓아두는 용도보다는,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내용이나, 건망증 때문에 자주 잊어버리는 내용을 저장해 두고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을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저장해 두고, 기억나지 않을 때 궁금할 때마다 물어보면 되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적금 내는 날이 언제지”, “미역국 끓일 때 재료 뭐지”, “나만의 버킷 리스트 말해줘”, “더운 날 맛집 리스트”, “엔진오일 언제 교체해”, “지금까지 부모님에게 선물한 목록”, “ 노트북 구매한 날은”…. 이렇게 무엇이든 어느 날 어느 때 궁금하거나 물어야 할 것들을 입력해 놓고, ‘말’만 하면 인공지능 스피커가 들려주는 대답을 바로 들을 수 있다.

 

스마트업 | 05 외출할 때 시간 절약! 막히는 길, 예상 시간 물어보고 출발하자 

 

출근 시간, 약속 시각. 정해져 있는 시간에 그곳까지 늦지 않게 가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게으름을 피우다 보면 지각하는 건 예사다. 더구나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복잡한 도로가 거미줄처럼 이어진 도시에 산다면 더욱 그렇다. 그렇다고 너무 서두르는 바람에 너무 일찍 도착하는 것도 때에 따라서는 그리 좋은 일이 아니다.

 

특히 차를 가지고 이동해야 할 때 때 인공지능 스피커가 가진 재주를 활용하면 제법 요긴하다. 스마트폰에 있는 앱으로 회사, 학교, 병원 등 자주 가는 곳을 미리 등록해 놓고, “회사까지 얼마나 걸려?”, “병원까지 얼마나 걸려?”, “지금 출발하면 학교에 언제 도착해?” 도착 예정 시간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리 입력해 두지 않았더라도 일반적인 내비게이션에 나오는 지명, 건물 이름으로 바로 물어보는 것도 가능하다. “광화문까지 얼마나 걸려”, “국립현대미술관 도착 예정시간”, “서울역까지 교통정보 알려줘”라고 물어보면, 목적지까지의 거리와 도착 예정 시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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