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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플레이어

라디오 음악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 마인 에비 세상에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구별하기 힘들 만큼 닮은 쌍둥이조차도 완벽하게 똑 같은 것은 아니다. 사람이 그렇듯 물건 역시 마찬가지다. 똑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고 용도가 같다고 해도, 누가 어떻게 만들었느냐에 따라 재주와 능력은 천차만별이다. 개성은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물건 역시 사람처럼 그것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강한 부분이 있으면 약한 부분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만큼이나 필요한 물건을 제대로 골라내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마인(myine.com)의 에비(abbee)는 라디오면서 휴대용 플레이어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의 라디오나 휴대용 플레이어와는 다른 용도와 방법으로 사.. 더보기
아이폰을 위한 카스테레오, 패롯 RKi8400 라디오를 장착한 자동차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은 아마도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감탄 했을 게다. 엄청난 크기의 덩치를 가졌던 라디오가 자동차에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을 만큼 작아질 수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카세트나 CD 플레이어까지 자동차의 일부가 되는 카오디오 시대를 연 단초가 됐다. 흔히 카스테레오라고 많이 부르는 자동차의 오디오 시스템은 자동차와 오디오 기술이 발전과 더불어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해 왔다. 자동차 몸값만큼이나 비싼 자동차용 오디오 시스템이 있는가하면, 영화나 TV를 보고 길 안내까지 해주는 자동차용 통합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탑재한 자동차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세상이다. 패롯(www.parrot.com)의 RKi8400은 TV, 영화, 음악, 내비게이션 기능.. 더보기
세련미 돋보이는 MP3P, 소니코리아 NWZ-840 고객들의 눈은 깐깐하다. 마음이 너그러운 사람도 물건을 고를 때만큼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 만큼 상품을 보는 안목이 높기 때문이고, 비교 대상 목록에 올릴 제품들이 수두룩한 까닭이다. 그러니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마음을 잡고 지갑까지 열게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단번에 눈길을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외모를 갖추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아무리 재주와 능력이 많아도 무엇인가를 흉내 낸 수준에 불과하다면 외면 받기 십상이다. 모든 것에서 최고가 될 수 없다면 어느 한 가지에서라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재주를 가지고 있어야 고객들의 선택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의 워크맨 NWZ-A840 시리즈는 쟁쟁한 경력과 이력을 가진 경쟁 상대들이 넘쳐나는.. 더보기
패션 아이템으로 변신한 MP3P, 코원 아이오디오 E2 누구나 한번쯤은 그런 꿈을 꾼다. 첫눈에 반할 만큼 매력적인 이상형을 만나, 달콤하고 행복한 사랑을 속삭이는 소설속의 주인공처럼 되는 상상을 한다. 이미 그런 꿈을 이루고 품절남과 품절녀의 반열에 올랐을 수가 있고, 여전히 진행형인 꿈을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을 수도 있다. 생각만으로도 가슴을 뛰게 하는 꿈이다. 그것과는 색깔이나 질감이 좀 다르지만 사람이 아닌 물건이 꿈의 대상일 때가 있다. 그것이 가진 몸값에 따라 소박한 꿈이 될 수도 있고, 단숨에 이룰 수는 없는 요원한 꿈이 될 수도 있다. 소박한 꿈이라면 부담 없이 이룰 수 있겠지만, 요원한 꿈이라면 적지 않은 준비와 시간이 필요하다. 코원(www.cowon.com)의 아이오디오(iAUDIO) E2는 소박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눈여겨 볼만한 휴대.. 더보기
외국어 학습에 유용한 MP3P, 소니코리아 NWZ-S740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꿈같은 일들이 하나 둘씩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기술의 발전으로 공상이 현실이 된 사례는 일일이 손으로 꼽기 힘들 정도로 많다. 그런 점을 생각하면 수많은 언어와 언어를 사람보다 더 완벽하게 통역해 줄 수 있는 휴대용 통역기가 등장할 지도 모르겠다. 설령 그런 물건이 돈만 주면 누구나 살 수 있는 생활필수품이 된다고 해도, 기계에 의존하는 것과 자신이 직접 외국어를 구사하는 것은 아무래도 맛이 다르지 않을까. 그리고 지금이나 그때나 자유롭게 남의 나라나 민족의 말을 구사하려면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게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의 NWZ-S740 시리즈는 평범한 MP3 플레이어지.. 더보기
깔끔한 맵시가 돋보이는 MP3P, 코원 아이오디오 9 옷이 날개라고 한다. 그렇다고 모든 옷이 모든 사람의 날개가 되어 주는 것이 아니다. 사람마다 어울리는 옷이 따로 있기 마련이고, 그런 옷이 주인을 제대로 만나야 날개가 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값비싼 몸값을 가진 옷이라도 어색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겉치레에 불과하다.어떤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그렇게 달라 보이는 것이 사람이다. 그런 것은 사람의 옷만이 아니다. 어떤 물건이 세상에 등장할 때 입고 나오는 디자인도 마찬가지다. 선의 흐름과 면의 만남, 색상의 궁합과 크기의 비율이 맞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돋보이게 하는 날개가 될 수 없다. 코원(www.cowon.com)에서 선보인 아이오디오 9(iAUDIO 9)은 귀를 즐겁게 하고 때로는 눈까지 재미있게 해주는 MP3 플레이어다. 세상에.. 더보기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한 워크맨, 소니 NWZ-S545 번거롭고 불편해도 그러려니 하고 살다보면 익숙해진다. 세상살이에 그런 것이 어디 한두 가지일까. 일을 하면서 물건을 사용하면서, 알게 모르게 그렇게 적응하게 된 것이 가득하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산다면 발전과 개선이라는 단어는 아마도 사전에 존재하지 않을지 모른다.번거로운 것을 좀 더 수월하게 만들고, 불편한 것이 좀 더 편리해지면 달라지는 것이 많다. 옷에 몸을 맞춘 것 같은 어색함을 굳이 감수할 필요가 없고, 그것을 재미있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이 다양해지기도 한다. 대수롭지 않아 보이는 작은 변화 하나가 때로는 사람들의 눈길을 잡는 재능으로 보일 때가 있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의 NWZ-S545는 MP3 플레이어다. 음악을 좋아하거나 외국어를 익히는 사람.. 더보기
캔디 펑키 스타일로 단장한 워크맨, 소니코리아 NWZ-E440 사람은 유행을 만들고, 유행은 사람을 움직인다. 새로운 유행이 탄생하는 것은 순간이고, 그것이 사람들 사이에 파고드는 것도 순간이다. 물론 하루살이처럼 짧은 생명력을 가진 유행도 있다. 그런 것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 바람 속의 먼지처럼 흔적 없이 사라져야 하는 운명을 따라야 한다.유행에도 족보가 있다. 누구와 무엇이 만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유행이 존재한다. 때로는 그런 경계를 넘어 족보가 다른 물건으로 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요즘 유행 코드로 꼽히는 캔디 펑키 스타일에서도 그런 분위기가 느껴진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에서 선보일 예정인 워크맨 NWZ-E440 시리즈는 MP3 플레이어다. 음악 좋아하는 사람이면 하나 쯤 가지고 있고, 새로.. 더보기
PMP에 도전하는 MP3P, 삼성전자 YP-R1 그것이 없는 하루는 무료함 그 자체가 될 수가 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귓속으로 끊임없이 음악을 흘려 보내주는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를 두고 하는 말이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계속 먹으면 질릴 때가 있다. 음악이라고 다를까. 그럴 땐 음악을 들려주던 MP3 플레이어를 동영상 재생 모드로 뚝딱 바꾸고, 눈까지 즐겁게 해주는 영화 한편을 보는 재미에 빠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는 물건이라면 그림의 떡이지만 요즘 그런 능력을 가진 MP3P가 지천이다. 삼성전자(kr.samsungmobile.com)의 YP-R1은 그런 두 가지 재미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다. 음악을 감상하는 것만.. 더보기
화려하고 매력적인 MP3P의 변신, 삼성전자 YP-M1 DMB 인간의 삶은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연속이고 반복이다. 그것이 인생이다. 너무 거창해서 버거운 것이나 너무 사소해서 무시하게 되는 것. 그런 것들조차 대부분은 그 틀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사람의 오감(五感)도 가만히 곱씹어 보면,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운 것들로 인도하는 안내자와 같다.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감각이 전해주는 세상의 느낌은 그야말로 천차만별(千差萬別)이다. 기쁘고 행복하고 즐겁고 편안하게 해줄 때가 있는가 하면, 불쾌하고 짜증나고 거북하고 노엽게 할 때가 있다. 그것들 하나하나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것을 만나느냐에 따라 희로애락의 색깔이 결정된다. 삼성전자(kr.samsungmobile.com)가 YP-M1 DMB는 그런 다섯 가지 감각 중에서 세 가지 감각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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