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피커 NUGU] #25 | 나만의 스위트홈! NUGU와 편한 친구되는 방법 5가지
듣고, 보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얼굴에 미소를 띠게 만들어 주는 낱말이 있다. 이를테면 ‘친구’ 같은 단어가 그렇다. 그 앞에 ‘좋은’, ‘편안한’, ‘착한’, ‘예쁜’ 같은 꾸밈말이 붙으면, 그것으로부터 전해지는 마음속의 울림의 깊이나 얼굴에 피어나는 미소의 크기가 더욱 커진다. 인공지능 스피커는! 잔소리도 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친구! 사람에게는 사람이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지만, 그렇다고 모든 친구가 꼭 사람일 필요는 없다. 꽃 한 송이, 돌멩이 하나, 듬직한 반려견. 살아 있는 어떤 것이나, 살아있지 않은 어떤 것, 때로는 그런 것들이 친구가 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재주 많고 똑똑한 인공지능 스피커 역시, 마음을 활짝 연 누군가에게는 편안한 친구 같..
2019.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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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변신 프로젝트! 스마트 전구가 스마트 스위치 보다 좋은 이유 5가지
필요가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다. 그런 말이 우리의 마음속에서 울림을 주던 것은 아날로그 시대 얘기다. 모든 것이 적당하게 느리고, 모든 것이 적당한 경계가 있던 시절이 그랬다.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모든 것이 빠르고, 모든 것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커넥티드, 지능형 웹, 디지털 트윈, 에지 컴퓨팅, 몰입 경험, 블록체인 등 외계에서 온 것 같은 새로운 것들로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관심이 필요의 어머니라는 말이 요즘에는 어울린다. 새롭고 신기하고 기특한 것들이, 자고 나면 누군가에 의해 수 없이 태어나고 있다. 그것들 속에서 ‘필요’한 것을 알아보고 찾아내고 활용하는 능력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진 시대를 살고 있다. 필요한 것을 만드는 것 보다, 만..
2019.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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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피커 NUGU] #15 | 집안의 중심이 된 NUGU. ‘말’로 통하는 스마트홈 액세서리
영화는 과거를 소환하고, 현실을 투영하며, 미래를 소망한다. 잊고 살았던, 모르고 지냈던, 잘 못 알았던 과거. 아름다운 이야기, 버거운 삶의 단면, 부정하고 싶은 현실. 이루고 싶은 꿈, 바꾸고 싶은 세상, 달라진 삶을 기대하는 미래. 영화는 그렇게 타임라인을 넘나들며, 비디오와 오디오 조각으로 맞추어낸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마음의 창을 열게 한다. 나 홀로 집에라는 영화가 있었다. 91년에 개봉했으니 오래된 영화다. 크리스마스이브, 가족들 모두가 여행을 떠나는데, 막내아들 케빈만 홀로 빈집에 남겨진다. 8살 꼬마, 그리도 두 명의 도둑. 지키려는 똘똘한 꼬마와 훔치려는 멍청한 도둑. 아슬아슬한 위험 상황인데, 관객들은 배꼽을 잡고 웃을 수밖에 없다. 지금이라면 어떻게 달라질까? 스마트홈으로 가는 모든..
2019.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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